| [학교 폭력, 이젠 그만] 학교폭력 새 흉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아이들 24시간 괴롭혀 Apr 27th 2012, 18:07  | '이세미 바이러스.' A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 박영호(가명·11)군이 동급생 세미(가명·11)에게 붙인 별명이다. 영호가 인터넷 카페에 세미 얼굴을 기괴하게 바꾼 사진을 띄우자, 다른 아이들도 우르르 악성 댓글을 달았다. 사이버 세계에서 시작된 조리돌림(여럿이 1명을 동시에 공격하는 것)이 스멀스멀 현실세계로 번졌다. 세미가 학급문고를 만진 뒤 다른 아이가 근처를 지나가면 남자아이들이 킬킬대며 소리질렀다. "그거 만지지 마! 세미가 만진 거 만지면 손이 썩어." 세미 엄마가 담임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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