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 거주하는 중국인 유학생 이모(28)씨는 한국어 공부도 하며 동시에 중국 현지 소식을 접하기 위해 중국 국영 중앙방송(CCTV)의 인터넷 방송 'CNTV조선어방송'을 시청해왔다. 이씨는 "조선어는 한국 표준어와 같은 언어지만 사용하는 단어나 문법에서 차이가 나고, 무엇보다 한국에 대한 콘텐츠가 부족해 아쉬웠다"고 했다. 하지만 이제 그는 조선어방송을 시청할 필요가 없다. 지난달 28일, CCTV는 중국 흑룡강신문과 함께 하얼빈에 'CNTV한국어방송'을 공식 개국했다. 지금까지 CCTV가 운영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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